자기돌봄 — 종합본(완전판) 표지

미리보기 · 시즌 2 · SELFCARE 종합책

자기돌봄 — 종합본(완전판)

목자의 돌보심 안에서, 파괴도 보전도 아닌 순종으로 — 본권 10권 70장 전체 수록

정가10,000원
발행2026.07.23
ISBN
저자AI, 박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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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목차

  1. 1. 여는 글
  2. 2. 자기돌봄, 오해를 벗다
  3. 3. 자기돌봄, 오해를 벗다
  4. 4. 자기돌봄, 오해를 벗다
  5. 5. 자기돌봄, 오해를 벗다
  6. 6. 자기돌봄, 오해를 벗다
  7. 7. 자기돌봄, 오해를 벗다
  8. 8. 자기돌봄, 오해를 벗다
  9. 9. 참된 돌보는 이
  10. 10. 참된 돌보는 이
  11. 11. 참된 돌보는 이
  12. 12. 참된 돌보는 이
  13. 13. 참된 돌보는 이
  14. 14. 참된 돌보는 이
  15. 15. 참된 돌보는 이
  16. 16. 나는 내 것이 아니다
  17. 17. 나는 내 것이 아니다
  18. 18. 나는 내 것이 아니다
  19. 19. 나는 내 것이 아니다
  20. 20. 나는 내 것이 아니다
  21. 21. 나는 내 것이 아니다
  22. 22. 나는 내 것이 아니다
  23. 23. 몸을 돌봄
  24. 24. 몸을 돌봄
  25. 25. 몸을 돌봄
  26. 26. 몸을 돌봄
  27. 27. 몸을 돌봄
  28. 28. 몸을 돌봄
  29. 29. 몸을 돌봄
  30. 30. 마음을 돌봄
  31. 31. 마음을 돌봄
  32. 32. 마음을 돌봄
  33. 33. 마음을 돌봄
  34. 34. 마음을 돌봄
  35. 35. 마음을 돌봄
  36. 36. 마음을 돌봄
  37. 37. 생각을 돌봄
  38. 38. 생각을 돌봄
  39. 39. 생각을 돌봄
  40. 40. 생각을 돌봄
  41. 41. 생각을 돌봄
  42. 42. 생각을 돌봄
  43. 43. 생각을 돌봄
  44. 44. 영을 돌봄
  45. 45. 영을 돌봄
  46. 46. 영을 돌봄
  47. 47. 영을 돌봄
  48. 48. 영을 돌봄
  49. 49. 영을 돌봄
  50. 50. 영을 돌봄
  51. 51. 경계를 돌봄
  52. 52. 경계를 돌봄
  53. 53. 경계를 돌봄
  54. 54. 경계를 돌봄
  55. 55. 경계를 돌봄
  56. 56. 경계를 돌봄
  57. 57. 경계를 돌봄
  58. 58. 함께 돌봄
  59. 59. 함께 돌봄
  60. 60. 함께 돌봄
  61. 61. 함께 돌봄
  62. 62. 함께 돌봄
  63. 63. 함께 돌봄
  64. 64. 함께 돌봄
  65. 65. 돌보심에 나를 맡김
  66. 66. 돌보심에 나를 맡김
  67. 67. 돌보심에 나를 맡김
  68. 68. 돌보심에 나를 맡김
  69. 69. 돌보심에 나를 맡김
  70. 70. 돌보심에 나를 맡김
  71. 71. 돌보심에 나를 맡김
  72. 72. 맺는 글
  73. 에필로그
First Chapter

제1장 미리보기

Chapter 01

여는 글

자기돌봄 — 목자의 돌보심 안에서 순종으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23:1). 이 종합본은 「자기돌봄」 본권 열 권을 발췌 없이 전부 — 일흔 장 전체를 한 권에 담았다. 자기돌봄을 둘러싼 오해를 벗는 데서 시작해, 참으로 돌보시는 목자를 만나고, 성령의 전인 나를 청지기로 지키며, 몸과 마음과 생각과 영을 하나씩 돌보고, 경계를 지키며, 부부와 공동체 안에서 함께 돌보고, 마침내 목자의 손에 나를 맡겨 잘 마치고 영원한 안식에 이르는 여정 전부를 한 흐름으로 읽도록 엮었다.

이 책의 심장

참된 자기돌봄의 주체는 결국 하나님이시다. 나는 스스로를 떠받치는 자가 아니라 그분의 돌보심을 받아 그 질서를 따라 나를 대접하는 자다. 그러므로 자기돌봄은 자기숭배가 아니라 연합의 열매이며, 이미 사랑받았기에(from) 나를 돌본다. 그것은 두 극단 사이의 순종의 좁은 길이다 — 한쪽은 "쉼은 죄"라며 성전을 태우는 자기 파괴요, 다른 쪽은 게으름과 안일로 부르심을 피하는 자기 보전이다. 이 둘을 동시에 막는 한 문장이 "내 생명은 하나님의 것"(고전6:19)이다. 내 것이 아니므로 파괴할 수도 움켜쥘 수도 없고, 다만 순종으로 성전을 지키며 끝까지 사랑한다.

치유와 자기돌봄

치유가 하나님과의 연합으로의 회복이라면, 자기돌봄은 그 연합을 지키고 깊이며 흘려보내는 것이다. 여호와 라파(치유자)는 곧 나의 목자(돌보시는 이)이시다. 그러므로 매인 자에게는 구출이 먼저이고, 자유케 된 자에게 자유민의 자기돌봄이 주어진다. 순서는 언제나 구속에서 자유로, 자유에서 안식으로 흐른다.

여는 선포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요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다. 나는 나를 파괴하지도 움켜쥐지도 않고, 목자의 돌보심 안에서 나를 지키며 끝까지 순종하고 사랑한다.

자기돌봄의 목적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순종하며 잘 마치는 것이다. 하나님은 짧고 굵게 타다 꺼지는 불꽃보다, 끝까지 타는 등불을 기뻐하신다. 받아(하나님의 사랑) 채워지고(자기돌봄) 흘려보내는(이웃 사랑) 한 흐름 — 이것이 성경적 자기돌봄이며, 그 완성은 목자의 품에서 누리는 영원한 안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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