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이름 표지

미리보기 · 시즌 2 · NAME · EP 7

빼앗긴 이름

거짓 정체를 덮어씌우는 자

정가3,000원
발행2026.11.30
ISBN
저자AI, 박헌근
이 책 QR
이 책 바로가기 QR로 책방에서 즉시 구매
Contents

목차

  1. 1. 이 세상 신의 거짓말
  2. 2. 거짓의 아비
  3. 3. 수치가 부른 이름
  4. 4. 점술·사주의 올무
  5. 5. 빼앗긴 자의 비참
  6. 6. 거짓 이름은 분리시킨다
  7. 7. 참 이름을 향한 갈망
  8. 에필로그
First Chapter

제1장 미리보기

Chapter 01

이 세상 신의 거짓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고린도후서 4:4

앞 권에서 우리는 사람이 스스로 헛된 이름을 내려는 어둠을 보았다. 그러나 더 깊은 어둠이 있다. 우리 밖에서 거짓이 우리에게 거짓 이름을 덮어씌우는 것이다. 성경은 그 배후에 "이 세상의 신"이 있다고 말한다.

마음을 혼미하게 함

이 세상의 신, 곧 사탄은 사람의 마음을 혼미하게 한다. 그 목적은 분명하다 — 참 빛, 곧 그리스도의 복음이 비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마음이 혼미해지면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바로 보지 못한다. 참 이름이 가려진다.

이것이 치유의 메타 개념과 닿는다. 이 세상 신은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시키는 자다. 그는 사람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장악하여, 거짓을 참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그 결과 우리는 거짓 이름, 거짓 정체를 입고 살게 된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보이지 않는 거짓의 출처

그러므로 우리가 입은 거짓 이름의 출처가 늘 우리 자신만은 아니다. 때로 그것은 우리 밖에서, 어둠의 세력에서 온다. "너는 쓸모없다", "너는 사랑받을 수 없다", "너는 실패자다" — 이런 거짓 이름들이 우리 마음에 속삭여질 때, 그 배후를 분별해야 한다.

이 책은 그 빼앗긴 이름을 정직히 본다. 정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거짓을 분별하고 참 이름을 회복하기 위해서다. 거짓의 정체를 알아야, 그 거짓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름 새김

비유로 보기 — 사기꾼은 가짜 신분증을 만들어 사람을 속인다. 이 세상 신은 가짜 이름으로 우리를 속인다.

마음에 새기기 — "내게 속삭이는 거짓 이름의 출처를 분별하자"고 여겨 보라.

응답 — 마음을 혼미하게 하는 거짓을 물리쳐 달라고, 참 빛을 구하며 기도하라.

여기까지가 미리보기입니다.
전체 본문은 구매 후 EPUB 파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통신판매업 신고증은 발급되었습니다. 결제 시스템 연동(토스페이먼츠 LIVE 심사) 후 정식 판매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모든 본문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구매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