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권세로부터의 자유 표지

미리보기 · 시즌 2 · FREEDOM · EP 7

세상과 권세로부터의 자유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정가3,000원
발행2027.04.30
ISBN
저자AI, 박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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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목차

  1. 1. 흑암의 권세에서 옮기심
  2. 2.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사
  3. 3.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4. 4.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나
  5. 5.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6. 6. 공중 권세 잡은 자
  7. 7. 자유를 지키는 전신갑주
  8. 에필로그
First Chapter

제1장 미리보기

Chapter 01

흑암의 권세에서 옮기심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골로새서 1:13

지금까지 우리가 푼 사슬은 대개 안쪽의 것이었다. 그러나 자유를 위협하는 것이 안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밖에서 누르는 힘이 있다. 세상의 시선과 체계, 그리고 그 배후의 흑암 권세다. 이 일곱째 권은 그 밖의 사슬을 다룬다.

통치권이 바뀌었다

복음은 먼저 신분의 변화를 선언한다. 우리는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져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다. 이것은 단지 마음의 변화가 아니라 통치권의 이동이다. 옛 영토를 떠나 새 나라의 백성이 된 것이다. 그러니 옛 주인은 더 이상 우리를 다스릴 권리가 없다.

"이는 그들의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사도행전 26:18

바울이 받은 사명도 같았다 — 사람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는 것. 구원은 사탄의 영토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국적을 옮기는 일이다.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옮겨진 사람은, 옛 나라의 법에 매이지 않는다.

옛 영토의 법은 더 이상 미치지 못한다

그러니 세상이 옛 주인의 명령처럼 다가올 때, 우리는 "나는 이미 옮겨졌다"고 답한다. 흑암의 권세가 호령해도, 그것은 다른 나라의 법이다. 우리에게는 새 왕이 계시고, 새 법이 있다. 옮겨진 자에게 옛 권세는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는 있어도 명령권은 없다.

그러니 먼저 이 신분을 새기자. 나는 흑암의 권세 아래가 아니라 사랑의 아들의 나라에 속해 있다. 다음 장에서 우리는 그 권세가 어떻게 무력화되었는지를 본다.

자유 한 걸음

비유로 보기 — 국적을 옮긴 사람에게 옛 나라의 징집 통지서는 효력이 없다. 옮겨진 자유가 그러하다.

마음에 새기기 — "나는 흑암의 권세 아래가 아니라 사랑의 아들의 나라에 속해 있다"고 여기라.

응답 — 옛 주인의 명령처럼 다가오는 한 압박에, "나는 이미 옮겨졌다"고 선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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