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과 죄책감으로부터의 자유 표지

미리보기 · 시즌 2 · FREEDOM · EP 4

두려움과 죄책감으로부터의 자유

그리스도 안에 정죄함이 없나니

정가3,000원
발행2027.04.30
ISBN
저자AI, 박헌근
이 책 QR
이 책 바로가기 QR로 책방에서 즉시 구매
Contents

목차

  1. 1. 정죄함이 없나니
  2. 2.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3. 3.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4. 4. 양심을 깨끗하게 — 죽은 행실에서
  5. 5. 정죄하시는 이가 누구냐
  6. 6. 사망의 두려움에 매인 자들
  7. 7. 용서받았으나 자책하는 자
  8. 에필로그
First Chapter

제1장 미리보기

Chapter 01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로마서 8:1

셋째 사슬은 마음 안쪽에 있다. 죄로부터 풀려나고 율법주의에서 벗어난 자도, 두려움과 죄책감 앞에서는 다시 움츠러든다. 사슬은 끊겼는데 마음은 여전히 죄수의 자리에 앉아 있다. 가장 흔한 부자유가 여기 있다.

법정은 이미 닫혔다

바울은 선언한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정죄는 법정의 언어다. 그런데 그 법정은 이미 닫혔다. 재판은 끝났고, 판결은 무죄였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형벌을 다 받으셨기 때문이다.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그런데도 많은 성도가 마음속에 자기 법정을 다시 세운다. 매일 자기를 피고석에 앉히고, 스스로 검사가 되어 정죄한다. 하나님은 무죄를 선고하셨는데, 자기 마음은 유죄를 반복한다. 그것이 죄책감의 정체다.

하나님보다 더 엄한 재판관

이상한 일이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보다 자기 자신에게 더 가혹하다. 하나님이 용서하신 것을 자기가 용서하지 못한다. 그러나 사함받은 자가 계속 자기를 정죄하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그분의 판결을 믿지 않는 것이다. 무죄 판결을 받고도 감옥을 떠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자기 법정을 헐자. 정죄하시는 하나님이 없는데, 나 스스로 재판관이 될 권한은 없다. 다음 장에서 우리는 그 두려움의 정체 — 종의 영과 양자의 영을 본다.

자유 한 걸음

비유로 보기 — 무죄 판결을 받고도 스스로 감옥에 남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가둔 것은 판결이 아니라 그의 불신이다.

마음에 새기기 — "하나님이 무죄라 하셨는데, 내가 나를 정죄할 권한이 있는가"를 물으라.

응답 — 마음에 세운 자기 법정 하나를 헐고, 무죄 판결을 받아들이라.

여기까지가 미리보기입니다.
전체 본문은 구매 후 EPUB 파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통신판매업 신고증은 발급되었습니다. 결제 시스템 연동(토스페이먼츠 LIVE 심사) 후 정식 판매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모든 본문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구매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