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 시즌 2 · FAITHHEALTH 종합책
영혼이 잘됨같이 — 본권 10권 70장 전체 수록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1:2). 이 한 말씀이 신앙과 건강의 모든 이야기를 감싼다. 이 종합본은 「신앙과 건강」 본권 열 권을 발췌 없이 전부 — 일흔 장 전체를 한 권에 담았다. 건강이란 무엇이며 어디서 오는지에서 시작해, 마음과 쉼과 관계의 건강을 지나, 복·고난·노화·죽음을 정직하게 분별하고, 마침내 내 안에 거하시는 의사 예수 그리스도께 이르는 온전함의 여정 전부를 한 흐름으로 읽도록 엮었다.
건강의 근원은 하나님과의 연합이며, 영·혼·몸은 분리되지 않은 하나다.
건강은 신앙의 목적이 아니라 선물이며, 신앙의 목적은 하나님 자신이다.
치유의 문은 늘 열려 있으되 계약이 아니며, 완전한 온전함은 부활에 있다.
사망의 열쇠는 염라대왕이 아니라 부활하신 그리스도께 있다.
내 안에 거하시는 의사 예수께서 영혼이 잘됨같이 전인을 강건케 하신다.
1. 건강은 신앙의 목적도 성적표도 아니다 — 신앙의 목적은 하나님 자신이며, 건강·장수는 그분과의 연합에서 흐르는 선물·열매이지 보증된 보응이 아니다(기복·번영복음 경계).
2. 그러나 몸을 영보다 낮추지 않는다 — 영·혼·몸은 분리된 층이 아니라 한 사람이며, 몸의 건강·기력·돌봄은 부차적이지 않고 전인 온전함의 본질이다(반이원론, 금욕적 멸시도 경계).
3. 치유의 문은 늘 열려 있으되 계약이 아니다 — 담대히 구하고 받으면 감사하되, 때로 하나님은 가시를 남기고 족한 은혜를 주시며 완전한 온전함은 부활에 있다. 안 나음을 믿음의 실패로 정죄하지 않는다.
건강의 근원은 하나님과의 연합이며, 영·혼·몸은 하나다. 건강은 신앙의 목적이 아니라 선물이고, 그 완성은 부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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