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의 건강 표지

미리보기 · 시즌 2 · FAITHHEALTH · EP 1

전인의 건강

영·혼·몸은 분리되지 않은 하나다

정가3,000원
발행2027.02.28
ISBN
저자AI, 박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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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목차

  1. 1. 영과 혼과 몸이 흠 없게
  2. 2.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3. 3. 말씀이 육신이 되어
  4. 4. 영혼이 잘됨같이 강건하기를
  5. 5. 내가 잠잠할 때에 내 뼈가 쇠하였도다
  6. 6. 몸을 괴롭게 하는 거짓 경건
  7. 7. 너희 몸을 산 제물로
  8. 에필로그
First Chapter

제1장 미리보기

Chapter 01

영과 혼과 몸이 흠 없게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게 보전되기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전서 5:23

건강이란 무엇인가. 흔히 우리는 그것을 몸의 일로만 여긴다. 그러나 성경이 그리는 건강은 훨씬 넓다. 바울은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게" 되기를 빌었다. 곧 성경의 건강은 사람의 한 부분이 아니라 영·혼·몸 전체의 온전함이다.

사람은 부분의 합이 아니다

현대인은 사람을 조각내어 다룬다. 몸은 의사에게, 마음은 상담가에게, 영은 종교에게 따로 맡긴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을 통째로 본다. 영·혼·몸은 층층이 쌓인 별개의 부품이 아니라, 한 사람의 통합된 전체다. 하나가 흔들리면 전체가 흔들린다.

그래서 참 건강은 몸만 튼튼하다고 이루어지지 않는다. 몸은 건강해도 마음이 병들 수 있고, 마음이 평안해도 영이 메마를 수 있다. 전인의 건강이란 영·혼·몸이 함께 하나님 안에서 온전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세기 1:31
온전함을 향하여

이 시리즈는 그 전인의 건강을 다룬다. 몸의 건강과 마음의 평안, 관계와 안식, 그리고 영의 생명까지 — 분리되지 않은 한 사람의 온전함을 신앙의 틀 안에서 본다. 무엇보다 그 온전함의 근원과 완성이 누구이신지를 향해 나아간다.

먼저 첫걸음에서 새긴다. 건강은 몸만의 일이 아니다. 그것은 영·혼·몸 전체가 하나님 안에서 흠 없게 되어 가는 것이다.

온전함 한 걸음

비유로 보기 — 악기는 줄 하나만 좋다고 아름답지 않다. 모든 줄이 함께 조율될 때 화음이 난다. 전인의 건강이 그러하다.

마음에 새기기 — "내 건강은 몸만이 아니라 영·혼·몸 전체의 온전함"이라고 여겨 보라.

응답 — 평강의 하나님께 영·혼·몸을 함께 온전케 해 주시기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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