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와 나 표지

미리보기 · 시즌 2 · INVITATION · EP 2

창조주와 나

창조주는 누구이며 나는 왜 지어졌는가 — 하나님의 형상

정가3,000원
발행2026.07.20
ISBN
저자AI, 박헌근
이 책 QR
이 책 바로가기 QR로 책방에서 즉시 구매
Contents

목차

  1. 1. 태초에 하나님이
  2. 2.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
  3. 3. 생기를 불어넣으심
  4. 4.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지어졌다
  5. 5. 창조 목적 안에서만 채워지는 행복과 평안
  6. 6. 그러나 목적을 잊고 다른 데서 찾는 인간
  7. 7. 나는 지으신 분 앞에서 나를 안다
  8. 에필로그
First Chapter

제1장 미리보기

Chapter 01

태초에 하나님이

모든 것의 시작에 창조주가 계신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초대에 응답하려면 먼저 초대하신 분을 알아야 하고, 나를 알려면 내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아야 한다. 성경은 모든 물음의 첫머리에 한 문장을 둔다. "태초에 하나님이." 나의 존재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 끝에 우연이 아니라 창조주가 계신다.

근원을 알다 — 나는 지어진 존재다

세상은 우리에게 두 가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나는 "너는 우연의 산물이며, 아무 목적 없이 생겨났다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다. 다른 하나는 "태초에 하나님이 계셔서, 뜻을 가지고 너를 지으셨다"는 이야기다. 이 두 이야기 위에 세워지는 삶은 전혀 다르다. 우연의 산물에게는 근원도 목적도 없지만, 지어진 존재에게는 지으신 분의 뜻이 있다.

참된 행복과 평안의 물음도 여기서 갈린다. 만일 내가 우연히 생겨났다면, 나의 행복은 내가 스스로 지어내야 하는 무거운 짐이 된다. 그러나 내가 지어진 존재라면, 나의 행복은 지으신 분의 뜻 안에 이미 예비되어 있다. "태초에 하나님이"라는 이 한 문장이, 나의 존재에 근원과 방향을 준다. 나는 시작 없이 떠도는 자가 아니라, 창조주에게서 온 자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3
경계 — 근원을 지운 채 표류함

이 세상 신은 우리에게서 근원을 지우려 한다. "너는 그저 물질의 우연한 조합이며, 삶에 주어진 의미란 없다"고 속삭인다. 근원이 지워지면 방향도 사라지고, 방향이 사라지면 사람은 표류한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른 채, 그저 하루하루를 견디거나 자극으로 채우며 흘러간다. 많은 이의 공허가 여기서 온다.

그러나 요한은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 증언한다. 나의 존재는 그가 없이 된 것이 아니다. 나의 머리카락 하나, 나의 숨 한 번까지 그분에게서 왔다. 그러므로 나는 근원 없이 표류하는 자가 아니다. 나를 지으신 분이 계시고, 그분은 나를 아신다. 나는 지워진 근원을 되찾는다. "태초에 하나님이" — 나의 이야기는 거기서 시작된다.

초대 한 걸음

비유로 보기 — 강물을 거슬러 오르면 샘이 있다. 나의 존재를 거슬러 오르면 창조주가 계신다.

마음에 새기기 — "나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태초에 계신 하나님이 뜻을 가지고 지으신 존재"라고 여겨 보라.

응답 — 오늘 "나는 왜 여기 있는가"라는 물음 앞에서, 그 답의 첫머리에 "태초에 하나님이"를 두어 보라.

여기까지가 미리보기입니다.
전체 본문은 구매 후 EPUB 파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통신판매업 신고증은 발급되었습니다. 결제 시스템 연동(토스페이먼츠 LIVE 심사) 후 정식 판매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모든 본문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구매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