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탄생과 영원한 감사 표지

미리보기 · 시즌 2 · GRATITUDE · EP 10

제3의 탄생과 영원한 감사

죽음도 감사, 호흡마다 찬양

정가3,000원
발행2027.05.30
ISBN
저자AI, 박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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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목차

  1. 1.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
  2. 2.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3. 3. 제3의 탄생 — 본향으로의 출생
  4. 4. 죽음마저 감사한 일
  5. 5. 하물며 사는 것 — 호흡이 있는 자마다 찬양
  6. 6. 모든 피조물의 영원한 감사
  7. 7. 참소하던 자가 쫓겨나고 — 범사에 감사하라
  8. 에필로그
First Chapter

제1장 미리보기

Chapter 01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빌립보서 1:21

감사의 가장 깊은 자리는 죽음마저 감사할 수 있는 데까지 이른다. 바울은 옥중에서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했다. 사는 것도 그리스도요, 죽는 것도 유익이다. 죽음이 더 이상 두려움이 아니라 유익이 될 때, 감사는 이 세상의 끝까지 닿는다.

죽음이 유익이 되는 자리

세상에서 죽음은 모든 것의 끝이요 가장 큰 두려움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더 좋은 곳으로의 옮김이다. 바울은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빌1:23)이라 했다. 죽음조차 유익이 되니,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다 감사할 일이다.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빌립보서 1:23
사는 것도 죽는 것도 그분 안에서

바울에게는 사는 것과 죽는 것 둘 다 좋았다. 살면 그리스도를 위해 일하고, 죽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어느 쪽도 손해가 아니다. 이 자유가 어디서 오는가.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다 그분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어느 쪽이든 감사할 수 있었다.

그러니 죽음을 끝으로 보지 말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죽음은 유익이요, 더 좋은 곳으로의 옮김이다. 이 사실을 아는 자는, 삶의 마지막까지 감사할 수 있다.

감사 한 걸음

비유로 보기 — 졸업은 끝이 아니라 더 큰 세계로의 시작이다. 그리스도인의 죽음이 그러하다.

마음에 새기기 —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다 그리스도 안에서 감사할 일"이라고 여겨 보라.

응답 — 막연한 죽음의 두려움 하나를, 더 좋은 곳으로 옮기시는 분께 감사로 맡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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