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 시즌 2 · GRATITUDE · EP 7
찬송이 결박을 풀고 마음을 돌이킨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100:4감사는 하나님의 임재로 들어가는 입구다. 시편은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라" 한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의 문턱이 바로 감사다. 감사하는 마음이 그분의 임재로 들어가는 통로가 된다.
우리는 종종 무거운 마음으로, 불평을 안고 하나님께 나아가려 한다. 그러나 시편은 감사함으로 들어가라 한다. 감사는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하나님과 만나는 자리로 들어서는 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일 때 그분의 임재가 더 가까이 느껴지고, 원망하는 마음일 때 그 임재가 멀게 느껴진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시편 22:3하나님은 그의 백성의 찬송 중에 거하신다. 감사와 찬송이 있는 곳에 그분이 임재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니 감사는 하나님을 우리 가운데로 모셔 들이는 일이다. 형편이 어떠하든, 감사함으로 문에 들어서면 그 자리에 임재가 임한다.
그러니 하나님께 나아갈 때, 먼저 감사로 문을 열자. 구할 것을 아뢰기 전에, 받은 것을 감사하며 들어서자. 그 감사의 문을 통과할 때, 임재의 궁정에 이른다.
감사 한 걸음
비유로 보기 — 집에 들어갈 때 먼저 문을 열어야 하듯, 임재로 들어가는 문이 감사다.
마음에 새기기 — "감사는 하나님의 임재로 들어가는 입구"라고 여겨 보라.
응답 — 기도를 시작할 때, 구하기 전에 먼저 감사로 그 문에 들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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