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 시즌 2 · FAITH 종합책
경건의 모양을 넘어 능력으로 — 10권 종합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이 한 말씀이 믿음의 모든 이야기를 감싼다. 이 종합본은 「믿음 — 살아 있는 믿음」 본권 열 권에서 대표 장을 골라 엮은 것으로, 믿음의 본질과 대상에서 시작해 빗나간 오류를 점검하고 살아 있는 믿음으로 자라가는 여정을 한 권에 담았다 — 누구를 믿는지, 겨자씨가 가리키는 차원은 무엇인지, 무엇이 믿음을 빗나가게 하는지, 그리고 종이 호랑이가 어떻게 살아 있는 믿음으로 자라는지를.
믿음의 능력은 내 크기가 아니라 믿는 대상의 크심에서 나온다.
겨자씨만 한 믿음도 살아 있으면 산을 옮긴다 — 크기가 아니라 차원이다.
믿음은 짜내는 의지가 아니라 받는 선물이며, 행함은 그 믿음의 살아 있는 맥박이다.
있다 없다가 아니라, 믿나이다 도와주소서의 자리에서 믿음은 자라간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는 예수시다.
1. 믿음의 능력은 믿는 자의 크기·열심·확신이 아니라 믿는 대상(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 겨자씨가 산을 옮기는 것은 크기가 아니라 살아 있음(차원) 때문이다.
2. 믿음은 행위의 양으로 재는 도토리 키재기가 아니다 — 행함은 믿음의 진정성을 보이는 맥박이지 측정자가 아니며, 믿음은 짜내는 의지가 아니라 받는 선물이다(번영·기적주의도, 행위주의·율법주의도 아님).
3. 자기 믿음을 점검함은 비교·정죄가 아니라 오직 진보를 위함이다 — 타인의 믿음은 판단하지 않으며('남의 하인을 비판하는 너는 누구냐'), 흑백의 '있다/없다'가 아니라 '믿나이다 도와주소서'의 자리에서 자라간다.
믿음의 능력은 내 크기가 아니라 믿는 대상의 크심에서 나온다. 겨자씨만 한 믿음도 살아 있으면 산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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